악마의 사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소개 [편집]
리처드 도킨스의 서적. 과학 에세이 모음집으로, 리처드 도킨스가 썼던 기고문과 연설문, 회고록과 논설문, 서평과 헌사 등을 모은 책이다. 주제는 진화론 뿐만 아니라 도킨스가 관심을 가진 학문 전반에 걸쳐 있다. 그의 절친인 더글러스 애덤스에 대한 추도사, 진화생물학계의 라이벌인 스티븐 제이 굴드의 풀하우스 등 그의 저서에 대한 서평들도 올라와 있다.
제목의 '악마의 사도'는 도킨스가 이기적 유전자처럼 자연의 양태를 재치있게 표현하기 위해 다윈의 말을 인용한 제목이다. 이 용어는 찰스 다윈이 진화론을 정리하면서 친구에게 '자연의 굼뜨고 헤프고 서툴고 미개하고 무시무시하게 잔혹한 활동을 책으로 쓴다면 '악마의 사도'라는 제목이 어울리지 않을까?'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낸 것에서 유래한 것. 도킨스의 요점은 자연과 우주를 관찰할 때 섣불리 '도덕'이나 '자비', '이기주의' 같은 인간 중심적인 사고를 들이밀기 보다는 이성적으로, 자연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자는 것이다.
제목의 '악마의 사도'는 도킨스가 이기적 유전자처럼 자연의 양태를 재치있게 표현하기 위해 다윈의 말을 인용한 제목이다. 이 용어는 찰스 다윈이 진화론을 정리하면서 친구에게 '자연의 굼뜨고 헤프고 서툴고 미개하고 무시무시하게 잔혹한 활동을 책으로 쓴다면 '악마의 사도'라는 제목이 어울리지 않을까?'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낸 것에서 유래한 것. 도킨스의 요점은 자연과 우주를 관찰할 때 섣불리 '도덕'이나 '자비', '이기주의' 같은 인간 중심적인 사고를 들이밀기 보다는 이성적으로, 자연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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